시리즈 · 마지막 갱신 2026-07-05
코드화
sanctuary를 만들면서 배운 것, 그리고 각 교훈이 어떻게 코드가 되었는지에 대한 회고 시리즈. 최신 글부터.
- 6편 · 2026년 7월 · 약 1,500자
재가 된 자리에서: 슈트가 아니라, 슈트를 만든 손
장비 문제로 모든 것이 사라졌다. 사흘 만에 시스템 전체를 다시 세운 회고. 그리고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렸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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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5편 · 2026년 5월 · 약 920자
응대와 회고 사이: framing의 시간성
결제·주문 동기화 실패 세 건의 책임 분포가 모두 달랐던 회고. 같은 사실에 대한 framing이 시점에 따라 어떻게 이동하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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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4편 · 2026년 5월 · 약 800자
코드화의 메타: 만들기보다 호출되게 하기
코드화의 메타-layer에 대한 두 변곡점: 메모리에 적힌 규칙을 hook으로 옮긴 audit, 그리고 그 규칙이 필요한 순간 자동으로 호출되게 만드는 매핑 보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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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편 · 2026년 4–5월 · 약 750자
검증의 검증: 통과 도장 이후의 자기반성
코드화한 검증 자체를 다시 검증하는 회고: 통과 도장은 검증의 끝이 아니라는 발견, 그리고 자기 도구를 자기 손으로 좁히는 layer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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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편 · 2026년 4–5월 · 약 700자
경계에서의 검증: 외부에 닿는 모든 것
외부에 닿는 모든 것의 1차 출처와 다음 액션: 머천트 회신과 AI 인용 출처에 대한 두 변곡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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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편 · 2026년 4월 · 약 1,500자
한 달의 코드화: sanctuary가 가르쳐 준 네 가지
한 달간 sanctuary를 만들면서 마주한 변곡점 4개의 회고: 위기, 시스템화, 확장, 재발 방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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